• HOME > 학회소개 > 학회소개
  • 학회소개
  • 안녕하십니까?

    본 학회를 찾아주신 회원 여러분, 청소년의 삶에 애정을 가지고 계신 분 모두 반갑습니다.
    청소년복지학회 11대 회장을 맡게 된 순천향대학교 청소년교육상담학과 김민입니다.

    본 학회는 1998년 창립이후 지난 19년 동안 역대회장님들과 임원진분들 그리고 회원 여러분의 애정 어린 관심으로 끊임없는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1998년 창립 이후 우리 학회는 회원 여러분들의 열띤 참여와 노력을 통해 눈부신 성장을 거듭해 왔습니다. 청소년의 삶의 질 증진을 위한 국민적 이해를 넓혀왔고 청소년복지에 관한 이론적 기여를 충실히 해 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한국연구재단이 발표한 『KCI 2017 인용지수』에 따르면 우리학회에서 발간하는 「청소년복지연구」는 KCI 영향력지수(KCI IF 5년분) 3.04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등재 학술지 전체(2,380개) 중 4위, 사회과학분야 중 3위에 해당하며 특히 아동복지, 청소년학이 포함되는 사회복지분야에서는 4년 연속 1위의 영예로운 기록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이를 발판 삼아 한층 더 성숙한 학회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학회 회원 여러분들께서 깊이 있는 이론과 과학적 연구, 현장에 대한 실천적 지원에 매진하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우리 학회는 다음 세 가지에 중점을 두고자 합니다.
    첫째, 새로운 세대가 지속적으로 연구할 수 있도록 청소년복지 연구 생태계를 잘 구축하고자 합니다. 새롭게 임용된 관련학과 교수, 국책연구기관 연구원,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신진학자들의 다양한 이론과 주장들이 학회란 공간에서 잘 풀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현장과 잘 소통하는 학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가급적 청소년관련 현장과 학회가 정기적으로 대화의 장을 가지며 이론과 실천의 성장은 물론, 양자 간의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셋째, 청소년이란 대상에 집중하는 학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청소년의 개념이 언제 어떻게 탄생했는지 그 역사적 근원과 변천과정을 천착하고, 사회적 변화의미를 궁구하는 「기본에 충실한 학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국제적 파트너들과의 협력도 열심히 추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같은 학회의 노력들이 의미 있는 결과를 맞이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의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청소년복지학회장 김 민